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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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연구원 "한국당, 펭수 분석해 총선 전략 세워야" 2020.01.25

 ‘펭수 열풍의 사회적 의미와 교훈’ 보고서 발표 
 여의도硏 “대중이 원하는 것은 ‘척’ 아닌 ‘진정성’” 

 

자유한국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이 ‘직통령(직장인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EBS 펭귄 캐릭터 ‘펭수’ 열풍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4ㆍ15 총선 전략을 26일 제시했다.

 

여의도연구원 나경태 연구기획실장과 장유지 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펭수 열풍의 사회적 의미와 교훈’ 보고서에서 펭수에게 배워야 할 한국당의 3가지 생존 전략으로 △공감 △소통 △혁신을 꼽았다. 나 실장은 “대중이 원하는 것은 ‘척’이 아닌 ‘진정성’”이라고 전제한 뒤, “펭수가 대중에게 환영 받는 것도 기득권이 전달하는 진부한 위로와 달랐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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