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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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7일] 여의도연구원 "국민 10명중 5명은 文정부 이후 살림살이 나빠졌다고 인식" 2020.01.07

“보수·중도 모두 文정부 경제정책에 부정 여론 압도” 54.7%,“文정부 들어 악화” 응답, 긍정평가 25.3%의 두배가 넘어
- 여의도연구원 신년 국민 경제인식 여론조사 -

자유한국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이 국민 10명 중 5명이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살림살이가 나빠졌다고 인식한다는 조사결과를 내놨다. 조사에 따르면 소득주도성장에 반대하는 비율은 10명중 7명이었다.

여의도연구원이 이번달 2~3일 '한국경제 국민인식 진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 정부 출범이후 자신의 살림살이 형편이 '나빠졌다'고 응답한 비율이 47.3%를 기록해 '좋아졌다'고 응답한 24.2%의 두배였다.


기사 바로가기: (한국경제) 여의도연구원 "국민 10명중 5명은 文정부 이후 살림살이 나빠졌다고 인식"
(헤럴드경제) 국민 절반 이상 “文 정부 출범이후 살림살이 나빠졌다”
(경남열린뉴스) 국민10명중 5명 문 정부서 살림살이 더 나빠졌다.
(뉴스윅스) 여의도연구원 "국민의 68%가 '소득주도성장' 보완·수정·폐기하라"
(충북일보)국민 절반 "살림살이 더 나빠졌다"
(대전투데이)文 정부 출범이후, 국민 10명 중 5명 “살림살이가 더 나빠졌다”
(대구일보)“국민 10명 중 2명만 ”살림살이 좋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