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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2일] 지상욱, 이재명 기본소득 재원 겨냥…“文, 25조원 낭비하고 있단 건가”

여의도연구원2021.07.22

“아주 지독한 포퓰리즘…청년세대 미래 짊어질 짐 얼마나 크겠나”

 

 

지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기본소득을 위한 세수 확보 방안을 살펴보니 참으로 황당하다. 말씀하신 영역 하나하나가 중요한 부분인데, 항목별 주요한 역할은 어떻게 할지 대책도 없이 그냥 퉁쳐서 기본소득으로 사용하겠다고 했다”며 이렇게 적었다.

 

지 원장은 “미래세대가 짊어질 세수 부담은 생각하지 않고, ‘고리대금업자의 금용치료’ 형태의 청년기본소득은 말이 안 된다”면서 “월 8만 3000원으로 그들의 자존심을 짓밟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청년세대가 원하는 것은 월 8만 3000원이 아니라, 기성세대에 의한 불공정한 사다리의 혁파이며, 이들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할 수 있는 희망적인 정책이다”며 “안 그래도 인구 절벽인 인구구조에서 그 기본소득으로 인해 이 청년세대가 미래에 짊어질 짐이 얼마나 크겠나. 정치지도자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

 

 

아주경제/https://www.ajunews.com/view/20210722150432181
서울경제/https://www.sedaily.com/NewsView/22P0G4S6S0
한국경제/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1072216511
이투데이/https://www.etoday.co.kr/news/view/2047161
세계일보/http://www.segye.com/newsView/20210722515711?OutUrl=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