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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2일]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 인터뷰 -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이 말하는 '野 개혁·혁신' / 연합뉴스TV

여의도연구원2021.04.12

 

연합뉴스TV [1번지현장]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이 말하는 '野 개혁·혁신'

■ 방송 : <1번지 현장>
■ 진행 : 정호윤 앵커
■ 출연 :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


[앵커]
재·보궐선거 승리를 뒤로 하고 국민의힘은 이제 차기 지도부 구성을 위한 당권 레이스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향후 국민의힘의 과제는 무엇인지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과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상욱 / 여의도연구원장]
네, 안녕하셨습니까.


[앵커]
재·보궐선거 얘기 잠깐 하겠습니다. 먼저 선거 치르면서 우리가 이길 것 같다 이런 확신이 들었던 시점이 딱 있었습니까?


[지상욱 / 여의도연구원장]
시점이, 사실 우리 당의 후보가 정해지는 순간 저는 우리가 이길 거라는 사실 확신을 갖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은 우리 후보들이 다 나눠져 있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후보와 우리 후보가 분산된 표를 갖고 비교할 수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국민의힘이라고 하는 제1야당이 존재하는 한 또 국민들이 우리 제1야당을 중심으로 선거를 치르라는 명령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 후보가 누가 됐든 서면 저는 이긴다고 확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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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또 한 가지 선거 앞두고 이 깜깜이라고 얘길 합니다. 그 여의도연구원이 지금 국민의힘의 가장 큰 싱크탱크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 내부적으로 여론조사는 물론 공표할 수 없지만 여러 가지 그런 전략들 시뮬레이션 돌려보셨을 텐데 그때도 이런 결과를 예견을 하셨습니까?


[지상욱 / 여의도연구원장]
이제 두 가지로 우린 분석을 했는데요. 하나는 이제 여론조사고 하나는 빅데이터 분석입니다. 두 가지 조사 다 최종 득표율과 굉장히 근접하는 그런 결과들이 분석되는 것을 이제 그 추이를 보고 굉장히 이번 선거를 잘 되겠구나. 사실 공표됐던 그런 여론조사 어떤 기조가 절대 바뀌지 않는다. 인물 선거가 아니라 정당선거였기 때문에 또 과도한 네거티브가 후보한테 가지도 않았고요. 또 스스로 민주당이 과한 선거를 통해서 왜 이번에 저런 네거티브 캠페인을 이번에는 왜 이렇게 캠페인을 잘못했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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